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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 대출 이용자 은행거래 어려워진다.


이유는?


금융거래 정보가 모든 금융권에 공유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대부업 정보를 저축은행이나 인터넷 전문은행에만


공유를 하고 있었지만 이제 은행과 카드사 등


전 금융사에 정보가 서로 공유하게 됩니다.



3월 말 부터는 대부업 정보가 전 금융사에 공유가 된다고 하는데요~


이미 대부업체 대출 이용자의 경우는


저축은행이나 인터넷전문은행을 제외한


지금까지 대부업 정보를 공유하지 않았던 금융사와 거래시


한도가 줄어들거나 거절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죠



여기서 전 금융권이라라 이야기를 하였지만


가장 중요한 금융권이라 한다면 1금융권 시중은행 입니다.


이미 시중은행에서 융자를 받았고 몇년마다 연장해야 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분들 중


대부업체 대출 이용 중이라면?


그동안은 내역을 공유하지 않아 거래가 되었던 거래가


앞으로는 공유가 됨으로 연장이 거절될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아직 3월이 되지 않았고,


금융권의 한도 및 금리 산정방식은 언제든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어떻다! 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공유되지 않았던 내용이 공유되는 만큼


준비할 수 있는건 해야겠죠?


예컨데, 1금융권이나 2금융권의 서민금융 대환 상품을 통해


대부업체 대출을 대환한다거나


상환 여력이 되는 경우 상환을 하여


1금융 시중은행을 통해 대출 연장을 해야 하는 경우


연장이 안되는 상황을 만들지 말아야겠습니다.



더불어, 가장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는 연장을 해야하는 금융사에 방문하여


자문을 받아보는것이 더 안전하겠죠?


여하튼, 3월 말 부터 대부업 이용 정보가 공유되는 만큼


미리 미리 준비하여


앞으로의 금융생활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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